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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직장 드라마 · 오피스 코미디

퇴사하려던 날, 팀장이 됐다

사직서를 내기도 전에, 팀장님이 되어 버렸다.

퇴사를 말하려던 서도현에게 돌아온 것은 신규사업팀 팀장 직무대행 발령. 고객 시연은 코앞인데 결재 권한조차 없다. 자기 이름으로 쌓이는 책임과 팀원들의 서로 다른 사정 사이에서, 도현의 퇴사 계획은 자꾸 다음으로 밀린다.

다음화로 작성한 두 작품을 각 1~3화까지, 회차별 삽화와 함께 읽어보세요.

  1. 사직서를 들고 뜻밖의 팀장 발령에 당황한 서도현

    1화

    사직서는 첨부하지 못했습니다

    사직서를 내기도 전에, 팀장 발령이 먼저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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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각기 다른 화면과 자료를 펼친 팀원들 사이에서 당황한 도현

    2화

    팀장님 빼고 다 알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일한 다섯 사람. 그런데 서로 다른 제품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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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두 노트북 사이에서 시연을 연습하다 충전선에 걸린 도현

    3화

    데모는 사람이 돌립니다

    자동으로 돌아갈 줄 알았던 시연. 숫자를 바꾸는 건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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